처음엔 구글이 만들었어요~하는 텍큐 닷컴에 관심도 있었고,
호스팅이나 티스토리보다 속도가 빠른 측면도 있었지만,
'엑 구글인데?' 말이 나올 정도로 실망한 서비스에
호스팅쪽도 솰랴솰랴해서 조금 빨라지니 그저 방치모드.
파일 서버로서의 기능이라도 하는 티스토리 만큼의 쓸모도 없지만,
일단 웹에 남기는 주소로 남겨둘까 한다.
혹시나 내 블로그를 찾는 사람은, kalstyner닷byus닷net 으로 들리길.
1기와 별 차이가 없어서 감상을 쓸 건 없다만,
나름 액션 활극적 요소(....)가 있던 1기와는 달리 상행위로 활극을 펄쳤다고 할까. 환경적 요소로 이익을 보는 거래보다는, '대결'로 이익을 보는 거래가 많았다. 1기가 가끔 액션이 있는 행상인 커플의 이야기라면, 2기는 부부 사기단의 사기극.
그래서인지 호로님(!)보다 고자 루루슈 로렌스의 비중이 높아져서 보는 내내 괴로웠다. 마지막화엔 신나게 맞는다만, 그래 맞아도 싸.
분위기상 3기도 슬금슬금 나올 법한데, 나오면 좀 지겨울지도 모르겠다.
나름 액션 활극적 요소(....)가 있던 1기와는 달리 상행위로 활극을 펄쳤다고 할까. 환경적 요소로 이익을 보는 거래보다는, '대결'로 이익을 보는 거래가 많았다. 1기가 가끔 액션이 있는 행상인 커플의 이야기라면, 2기는 부부 사기단의 사기극.
그래서인지 호로님(!)보다 고자 루루슈 로렌스의 비중이 높아져서 보는 내내 괴로웠다. 마지막화엔 신나게 맞는다만, 그래 맞아도 싸.
분위기상 3기도 슬금슬금 나올 법한데, 나오면 좀 지겨울지도 모르겠다.버섯씨와 타케우치가 참여한 428이라는 게임을 원작으로 한 만화, 라고는 하는데 원작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지만.
그림이야 티가 나니 타케우치가 그렸나 싶지만, 이야기는 버섯씨 치고는 버섯씨 답지 않았다. 뭐 그래서 흥미로운 이야기였단 건 아니고.
원작과 관계가 있는 듯 없는 듯 미묘하게 흘러갔다만, 결국 남은건 아르팔드役의 마아야씨 뿐.
적대 보스이기는 하지만 마아야씨 목소리라는 것에서 주인공이나 마찬가지였는데, 나름 폼나는 역활과, 작중 최고의 임팩트를 가진 량 치이가 옆에 붙어 있으니 주인공의 존재감은 저 멀리.
그림이야 티가 나니 타케우치가 그렸나 싶지만, 이야기는 버섯씨 치고는 버섯씨 답지 않았다. 뭐 그래서 흥미로운 이야기였단 건 아니고.
원작과 관계가 있는 듯 없는 듯 미묘하게 흘러갔다만, 결국 남은건 아르팔드役의 마아야씨 뿐.
적대 보스이기는 하지만 마아야씨 목소리라는 것에서 주인공이나 마찬가지였는데, 나름 폼나는 역활과, 작중 최고의 임팩트를 가진 량 치이가 옆에 붙어 있으니 주인공의 존재감은 저 멀리.
그저, (나름 주인공인) 카난과 마리아가 나와서 설칠 때보다, 어서 아르팔트가 나와!하고 바랐던 만화라고나 할까.
마아야씨 점점 연기폭이 넓어지고 있어요.
마아야씨 점점 연기폭이 넓어지고 있어요.덧
/ 엔딩 테마인 My Heaven 은 Ananbel 이라는 왠 듣보잡[...] 가수가 불렀는데, 초반부는 들으면 들을 수록
마아야씨가 부른 것 같아서 깜짝 깜짝 놀라곤 한다. 목소리나 창법이 너무 비슷해서 마아야씨가 가명쓰고 부르나-싶을 정도로.
후반부나, 다른 노래 들으면 다른 사람이긴 하지만.




